[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김상규 조달청은 29일 본청에서 일본 내각부 후쿠다 미네유키 대신보좌관(차관급) 겸 국회의원을 만나 ‘한-일 전자조달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후쿠다 대신보좌관은 조달청 ‘나라장터’ 시스템 등 우리나라의 전자정부 우수사례를 체험하기 위해 방한했다. 김 청장(왼쪽)과 후쿠다 대신보좌관(오른쪽)이 면담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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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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