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HMC투자증권은 제일기획에 대해 국내 광고경기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하며 투자의견은 ‘매수’와 목표가는 2만6000원를 제시했다. 황성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광고경기는 일회성 이슈에서 벗어나 지난 3분기 말부터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하며 “올해 국내 전체 광고시장은 당초 예상을 소폭 웃도는 3.5% 수준의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내년 1월 1일부로 삼성라이온즈를 인수해 축구단, 농구단, 배구단에 이어 야구단까지 제일기획 산하로 편입된다”며 “스포츠단 운영 방향성은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구단 자체적인 자생력을 키우는데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투자자들에게 최저 연 3.0% 저렴한 이자로 최대 3억원까지 이용할 수 있는 팍스넷 스탁론이 인기를 끌고 있다. 팍스넷 스탁론은 전종목 집중투자/ 신용ㆍ미수 대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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