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두루누비(Korea Mobility) 정책세미나가 18일 오후2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다.


두루누비는 레저·관광 활동과 관련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무동력 관광정보 종합 플랫폼' 구축 사업이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첫 발을 떼 2018년까지 전국 단위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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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스위스관광청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김재원 문체부 체육관광정책실장과 최종학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 유어그 슈미드 스위스 관광청장, 니콜 디어마이어 스위스 관광청 마케팅책임자, 프레디 폰 군텐 스위스 모빌리티재단 사무총장 등 150여 명이 참여해 해외 선진사례를 공유하고 두루누비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한다.


문체부는 "개진되는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국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레저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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