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마을 청소 및 지역 경로당에 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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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한국소비자원은 본원이 소재한 음성군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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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견표 한국소비자원 원장과 직원들은 자매결연 마을인 소이면 갑산체리마을을 방문해 마을 낙엽청소와 발전기금전달 등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주변 경로당을 찾아가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지난달 새로 취임한 한견표 원장은 이날 사회공헌 활동에서 지속적인 지역사회와의 유대관계 형성 및 상생을 강조하면서 “소비자원과 지역 주민들이 지속적인 만남을 가질 수 있고, 작은 도움이나마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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