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일본 근로자들의 실질 임금이 석 달 연속 상승 중이다.

AD

일본 후생노동성은 9일(현지시간) 근로자들의 9월 실질 임금총액이 전년 동기대비 0.5% 증가했다고 밝혔다. 0.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던 경제전문가들의 기대를 웃돌았다. 실질 임금총액은 7월 부터 석 달 연속 증가세를 유지 중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일본 정부가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기업들에 근로자 임금인상을 압박한 것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풀이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