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미국의 10월 실업률이 5.0%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이는 2008년 4월 이후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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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시장전망(5.0%)과 예상하는 수치로 전월(5.1%)보다 0.1%포인트 떨어진 숫자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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