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월 실업률 5.0%…2008년 4월 이후 최저(1보)
구채은
기자
입력
2015.11.06 22:34
수정
2015.11.0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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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미국의 10월 실업률이 5.0%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이는 2008년 4월 이후 최저치다.
이는 시장전망(5.0%)과 예상하는 수치로 전월(5.1%)보다 0.1%포인트 떨어진 숫자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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