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올해로 개교 88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25일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총동문과 주민이 함께하는 극락 한마음 대축제’가 열린 가운데 졸업기수를 홀, 짝으로 나눠 박 터뜨리기를 하고 있다.

올해로 개교 88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25일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총동문과 주민이 함께하는 극락 한마음 대축제’가 열린 가운데 졸업기수를 홀, 짝으로 나눠 박 터뜨리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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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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