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강기자
입력2015.10.25 14:35
수정2015.10.25 14:35
올해로 개교 88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25일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총동문과 주민이 함께하는 극락 한마음 대축제’가 열린 가운데 졸업기수를 홀, 짝으로 나눠 박 터뜨리기를 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