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이상윤·최원영 “푸켓으로 포상휴가 떠나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최지우가 최근 종영한 tvN ‘두번째 스무살’ 팀과 함께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나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21일 최지우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 ‘스타지우’에 ‘두번째 스무살’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상윤, 최원영과 함께 찍은 휴가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가를 떠나기 직전 공항과 기내에서 시간을 보내는 세 주인공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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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여러분의 많은 사랑 덕분에 포상 휴가라는 달콤한 여행을 가게 돼 너무 기쁩니다. 기쁜 마음으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즐겁게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도 함께 올렸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17일 종영한 ‘두번째 스무살’에서 38살의 나이에 대학 생활을 시작하며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는 하노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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