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일본 증시가 제약주·통신주의 상승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15일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2% 상승한 1만8096.90을, 토픽스지수는 1.35% 상승한 1490.72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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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경제지표 부진으로 미국 금리인상이 미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으면서 전 종목이 고르게 상승했다. 통신사인 KDDI가 2.3%, 소프트뱅크가 1.4% 상승했다. 시오노기제약, 아스텔라스제약이 각각 4.5%, 2.2% 상승했다.


스미토모미쓰이건설은 자회사가 아파트의 지반정보를 조작했다는 소식에 24% 하락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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