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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다양한 이벤트 선보여

최종수정 2018.09.07 21:46 기사입력 2015.09.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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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신한카드는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맞아 영화제를 찾은 관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올해 '2015 GREAT Days with BIFF'라는 타이틀 아래 3일 동안 요리, 파티, 토크 등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2030세대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다.
먼저, 개막식이 열리는 10월 1일에는 고품격 레스토랑 씨네드쉐프 센텀점에서 미슐랭 선정 레스토랑 '메종 콩스탄' 출신의 김성원 쉐프와 함께 영화 속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쉐프데이'를 진행한다. 오전 1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영화 '엘리제궁의 요리사'를 모티브로 한 신한카드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며 신한카드 결제 시 1+1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저녁 7시부터 진행되는 쉐프와 함께하는 스페셜 다이닝은 고객 초청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며, 신한카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hinhancard)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10월 2일 금요일 밤에는 해운대 그랜드호텔 지하 어비스에서 BIFF 공식 관객 파티가 열릴 예정이다. 밤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뮤직데이에는 지누션, 스컬&하하 등 유명 아티스트가 출연해 해운대의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선착순 1000명에 한해 무료 입장되며, 현장 티켓부스에서 신한카드(플라스틱카드·모바일카드·앱카드, 동반 1인 가능) 확인 후 입장 팔찌로 교환할 수 있다.(만 19세 이하 출입금지, 24:00 이후 클럽정책에 따라 유료입장전환)

마지막 날인 10월 3일에는 부산 최고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떠오르는 명소 '더베이 101' 3층 루프탑에서 신한카드 루프라운지를 운영하며, 유명인사들의 토크 프로그램을 가질 예정이다.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운영되는 루프라운지는 누구나 방문할 수 있도록 시민 모두에게 오픈 할 예정이다. 선착순 600명에 한해 커피 또는 맥주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신한카드 루프라운지에서는 가수 호란(16시), 배우 김영호(17시), 가수 바닐라 어쿠스틱(18시)이 차례로 나설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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