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준하·유재석 '아프지마 도토, 배드민턴 스포츠 도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정준하와 유재석이 MBC '무한도전'에서 배드민턴 내기를 하며 '스포츠 도토'라 칭해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은 '생활계획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6개월 전 미리 작성했던 생활계획표가 공개됐다. 경비로는 각 멤버별로 1만원씩이 지급됐다.
정준하와 유재석, 하하는 일정을 비슷하게 짜 함께 움직였다. 적은 경비로 시간을 보내야했기에 배고픔에 음식을 가지고 다투기도 했고, 결국 배드민턴 내기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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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는 배드민턴 내기를 '스포츠 도토'라 칭했고, 박명수는 "'도토'를 언제까지 써먹을 거냐'고 다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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