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후 건강관리까지 보장

롯데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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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무더운 여름이 다가왔다. 시원한 음식과 장소가 절실히 생각나는 계절이다. 보험과 카드 등 금융상품에도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는 시원한 '메뉴'가 있다. 가입자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장해주는 상품들이다. 이벤트를 통해 유용한 혜택도 제공한다. 고객의 가슴 속을 시원하게 만드는 '쿨한' 상품과 이벤트를 소개한다.


롯데손해보험의 '안심건강 암보험'은 암의 진행단계에 따라 보험금을 차등해 지급하고 생활자금까지 보장한다. 암 진단에 따른 치료비 뿐만 아니라 치료 후 건강관리 및 소득보전 기능을 갖춘 게 장점이다.

이 상품은 치료비의 부담이 큰 특정암(간암, 폐암, 백혈병, 뇌암, 골수암 등) 또는 4기암 진단을 받은 경우 일반암 진단비를 포함해 최대 1억3000만원을 지급한다.


예를 들어 40대 남성이 20년간 매월 13만8920원의 보험료를 불입 할 때 4기암 및 특정암 진단시 최고 1억3000만원의 진단비를 받는다.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경계성종양 진단시 60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상해로 인한 사망시 1억5000만원, 교통상해로 사망시 2억5000만원을 보장한다.

특히 암 발병시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검진으로 인한 지출 및 소득상실에 따른 경제적 위험이 크다는 점에 주목해 가족을 위한 생활자금을 5년간 매월 지급하도록 구성했다.


또 암 진단시 차회 이후의 보장보험료가 납입면제 돼 보험료 부담을 덜어준다. 상해 또는 질병 80% 이상 후유 장해 시 향후 납입해야 할 보험료는 물론 기 납입한 보험료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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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은 15세부터 65세까지 가능하다. 기존 암보험 가입자의 보장 강화 요구를 반영해 100세 만기 보장 외에 10년, 20년 만기를 추가로 개발했다. 1종은 100세 만기로 10년납이나 30년납 중 5년 단위로 납입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2종 정기보장형은 10년납 혹은 20년납으로 구성했다.


단, 4기암ㆍ특정암진단비 갱신형 특약은 3년 만기 3년납 자동갱신계약으로서 매 갱신시점부터 연령 및 위험률 증가 등에 따라 변경되는 보험료를 보험만기까지 추가납입이 필요하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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