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국은행은 22~23일 서울을 비롯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수원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2015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지역예선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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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최우수상은 BEST ERA팀(서울/건국대), BeOK팀(부산/창원대), MONEYST:통화전문가팀(대구/한동대), VALUE팀(광주/전남대), 늘봄팀(대전/건국대), 청사진팀(수원/인천대)이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선정된 지역별 최우수팀과 서울 및 부산지역 우수팀 등 총 8개 팀은 오는 26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결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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