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4일 에스원 에스원 close 증권정보 012750 KOSPI 현재가 88,1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11% 거래량 42,082 전일가 88,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연말 배당주 투자, 배당소득 분리과세 예상 종목은 [클릭 e종목]"에스원, 경기 둔화에도 보안수요는 증가…목표가 8만원" [클릭 e종목]"에스원, AI CCTV 수요 증가 및 AI GOP 수혜 본격화" 에 대해 호실적에도 불구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며 적극 매수 전략을 펼칠 것을 제안했다. 그러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0만5000원에서 11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에스원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6% 오른 4696억원, 영업이익은 15.2% 오른 465억원을 기록했다. 시스템경비 매출은 2171억원, 상품 매출은 898억원, 건물관리사업은 102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하반기에는 성수기 효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매출액은 9615억원으로 전년 대비 7.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140억원을 기록해 25.6% 오를 전망이다.

AD

2016년에는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4,5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3.22% 거래량 34,525,485 전일가 217,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의 평택 반도체 공장 착공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수혜가 예상되는 사업 부문은 보안상품(5~600억원), 건물관리(3~400억원), 통합보안(200억원)으로 추정된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하반기와 2016년은 실적 개선의 가시성이 높다. 현재 주가의 2016년 PER은 17배(글로벌 업종 21배)이다. 더이상 저평가 받을 이유가 없다. 적극 매수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