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그리스 국민투표 결과에 대한 우려로 미국 증시 선물이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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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오전 8시1분 현재 호주 시드니 증시에서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6% 하락한 2036.50에 거래 중이다.


이날 그리스의 국민투표의 개표가 87% 이뤄진 가운데 반대표가 61%를 기록, 사실상 국민투표 결과가 반대로 굳어지면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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