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유럽 주요 증시는 25일(현지시간) 그리스 구제 금융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혼조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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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장 대비 0.54% 내린 6807.82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02% 상승한 1만1473.13에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07% 하락한 5041.71을 기록했다.


이날 열린 유로그룹 회의는 그리스 구제 금융 협상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오는 27일 회의를 다시 소집하기로 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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