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지난 수년간 대구 아파트분양시장을 주도했던 대구혁신도시, 대구테크노폴리스 등 신도시 아파트공급이 사실상 마무리되고 2015년 대구분양시장이 도심재개발ㆍ재건축 중심으로 재편된 가운데, (주)서한이 대구수목원옆 마지막 도심속 공영택지 대곡2지구 C1블록에 ‘수목원 서한이다음’ 전용 74㎡, 84㎡, 99㎡, 101㎡ 849세대 모델하우스를 오는 26일 공개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목원 서한이다음은 주거선호도가 높은 달서구 대곡에서 풍성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마지막 공영택지인 데다 지난해 대구테크노폴리스 직통도로와 4차순환선이 개통하면서 대구의 동서를 잇는 교통 허브로 입지가치가 상승했다.

특히, 수목원 서한이다음은 대곡2지구 C-1블록에 전용 74㎡, 84㎡, 99㎡, 101㎡ 849세대 중 584세대를 전용 99㎡, 101㎡로 구성해 7~8년 만에 만나는 중대형 중심 대단지로, 오래된 중대형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새 아파트를 갈망하는 실수요자들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가 급속도로 상승하면서 중대형아파트와의 차이가 좁혀져 이참에 중대형 새 아파트로 갈아타고 싶어 하는 수요자들도 부쩍 늘었다.


인근 부동산중개소 대표는 “오랫동안 모두가 중소형만 공급했기 때문에 실수요 시장에서 중대형아파트의 희소성이 매우 높아져 있다.”면서 “수목원 서한이다음은 대구 수목원과 청룡산을 가까이 누리는 도심숲세권으로, 더욱 여유로운 생활을 원하는 중상층들의 관심이 많은 데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직통도로, 수성구 범물까지 10분대로 통하는 앞산순환로 개통으로 대구의 동서를 잇는 교통허브로 주거가치가 높아져 프리미엄 요인이 매우 많다.”고 말했다.

수목원 서한이다음 분양팀은 “최근 수년 동안 11개 단지의 100%분양 릴레이를 이어왔지만, 이 같은 높은 관심을 받기는 처음이다.”라며 “매일 수백 통의 문의전화가 걸려오는 등 유례없는 뜨거운 반응으로 텔레마케팅 요원들과 상담사들을 추가로 배치했다.”고 밝혔다.


(주)서한의 김민석이사는 “수백대1의 경쟁률이 사실상 꼭 집을 필요로 하는 실수요자들의 기회를 빼앗을 수도 있다.”며 “앞서 분양한 반도유보라와 코오롱하늘채와는 달리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공영택지라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되는 기회인 만큼 실수요자들의 행복한 내집마련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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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한은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741번지 일원 대곡2지구 C1블록에 전용 74㎡, 84㎡, 99㎡, 101㎡ 849세대 모델하우스를 6월 26일 공개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대구수목원 옆에 있으며, 주택청약통장 6개월 이상 납부하고 총금액 400만원이상이면 74㎡, 84㎡, 99㎡, 101㎡ 어느 타입이나 1순위 청약할 수 있다. 주택청약통장 총금액 250만원일 경우 74㎡, 84㎡만 청약 가능하다.


분양문의: 053-656-4800

서한이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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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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