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삼성테크윈 인수로 방산·발전설비 시너지 본격화"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현대증권은 18일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28,1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1.84% 거래량 221,035 전일가 130,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에 대해 방산과 발전설비 시너지가 본격화됐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6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6월말 한화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lose 증권정보 012450 KOSPI 현재가 1,416,000 전일대비 25,000 등락률 +1.80% 거래량 159,301 전일가 1,391,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 "아직 못 샀는데 벌써 다 올랐네" 빠르게 반등한 코스피…"변수 남았다" 인수가 마무리될 것"이라며 "인수후 한화 연결 자회사로 편입되면 한화는 테크윈으 30% 전후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전 연구원은 이어 "이 영향으로 한화의 주당순이익(EPS)은 증가하는 금융비용을 고려해도 올해와 내년에 기존 대비 각각 3%와 7% 상향조정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전 연구원은 "한화는 항공기와 로켓의 발사체 및 유도기술 분야에서 매출을, 테크윈은 항공기 엔진부품 분야에서 매출을 올리고 있다"며 "이 두 부문의 결합은 글로벌 방산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