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광주시 광산구 수완보건지소가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관리를 위해 올해 하반기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100명을 모집한다.


영양플러스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임신부와 출산·수유부, 2010년 2월 이후 태어난 영·유아에게 8월부터 6가지 패키지의 조제분유·쌀·감자·달걀 등이 들어간 보충식품을 지원하는 사업. 영양문제가 있는 대상자에게는 맞춤형 교육과 상담 서비스, 정기 영양상태 평가 등도 곁들인다.

15~17일 광산구 수완보건지소로 임산부 본인, 또는 대상 영·유아를 동반한 부모가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이나 수완보건지소(062-960-8753~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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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보건지소 관계자는 “영양플러스사업이 올바른 식생활 전파와 영양관리능력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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