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경환 총리대행, "경제활성화·민생 법안 미통과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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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최경환 총리대행 겸 경제부총리가 7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고심하고 있다. 이날 최 총리대행은 소득세법 개정안이 11일까지 통과되지 않으면 연말정산 대혼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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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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