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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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가 안방에서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선전했으나 시즌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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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2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8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과 1-1로 비겼다. 전반 16분 이천수가 올린 코너킥이 상대 수비를 맞고 흐르자 김진환이 헤딩슛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넣었다. 그러나 전반 39분 포항의 티아고에게 동점골을 내줘 승점 1점에 만족했다.


인천은 최근 네 경기 연속 비겨 6무2패(승점 6)로 10위를 유지했다. 포항은 시즌 첫 무승부를 기록하며 4승1무3패(승점 13)로 4위를 지켰다. 울산은 안방에서 부산과 1-1로 비겼다. 전반 44분 부산 공격수 웨슬리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후반 43분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 수비수 김종혁의 자책골을 패배를 면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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