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015 서울모터쇼가 시작된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자동차 브랜드 폭스바겐이 티-록(T-ROC)을 선보이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인 32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해 350여대의 차량이 전시되는 2015 서울모터쇼는 12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