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 close 증권정보 011170 KOSPI 현재가 91,4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1.67% 거래량 158,935 전일가 89,900 2026.04.22 14:07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특징주]롯데케미칼, 8% 상승세…석화 구조조정 기대감 롯데케미칼 "범용 탈피, 고부가 중심 스페셜티 화학 기업 전환" 로부터 16억2500만원의 보수를 지급받았다. 이는 전년(23억3300만원) 보다 7억800만원 줄어든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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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롯데케미칼이 제출한 사업보고서를 보면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신동빈 회장에게 급여로 16억2500만원을 지급했다.


허수영 대표이사는 지난해 총 6억1900만원의 급여를 받았다. 전년(6억9400만원) 대비 7500만원 줄었지만 급여만 놓고 보면 2013년 5억9400만원에서 지난해 6억1900만원으로 늘었다. 롯데케미칼은 "주총에서 승인된 임원 보수총액 한도 내에서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이 같이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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