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리콴유 싱가포르 전 총리가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싱가포르 총리실은 성명을 통해 "리 전 총리의 상태가 감염으로 악화돼 항생 치료를 받고 있다"며 "주치의들이 면밀히 상태를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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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전 총리는 지난달 5일 심한 폐렴으로 싱가포르 종합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리셴룽 현 총리의 아버지인 리 전 총리는 싱가포르가 영국 식민지였던 1959년 자치정부 시절부터 독립 이후 1990년까지 총리를 지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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