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낙연 도지사가 10일 오후 무안군 삼향읍 전라남도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제8기 전라남도 민원메신저 위촉식’에 참석, 도내 곳곳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전달할 민원메신저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8기 전라남도 민원메신저는 2015년 3월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도지사가 10일 오후 무안군 삼향읍 전라남도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제8기 전라남도 민원메신저 위촉식’에 참석, 도내 곳곳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전달할 민원메신저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8기 전라남도 민원메신저는 2015년 3월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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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도지사가 10일 오후 무안군 삼향읍 전라남도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제8기 전라남도 민원메신저 위촉식’에 참석, 도내 곳곳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전달할 민원메신저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10일 오후 무안군 삼향읍 전라남도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제8기 전라남도 민원메신저 위촉식’에 참석, 도내 곳곳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전달할 민원메신저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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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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