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코스피가 기관의 매도전환에 상승폭이 줄어들며 1920선 강보합세다.


22일 오후 1시36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2.80포인트(0.15%) 오른 1924.03을 기록 중이다.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 시행규모가 당초 시장 예상보다 클 것이란 관측이 나온 것이 국내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해외 주요 외신은 ECB가 채택하는 양적완화 규모가 1조1000억유로(약 1380조원)에 달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외국인이 119억원 매수우위를 보이는 가운데 기관과 개인이 각각 119억원, 717억원 어치를 팔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887억원 매수물량이 유입되고 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2.97%), 건설업(2.11%), 철강금속(1.45%) 등이 강세다. 의약품(-1.04%), 비금속광물(-0.62%), 운수창고(-0.84%)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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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5종목 상한가 포함 356종목이 강세를, 하한가 없이 429종목이 약세다. 76종목은 보합.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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