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과거 통장 잔고 공개 "작년엔 5억 찍고 올해는 10억 향해"
도끼, 과거 통장 잔고 공개 "작년엔 5억 찍고 올해는 10억 향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래퍼 도끼가 사촌 누나로 알려진 니콜 셰르징거와 만난 적 없는 친척사이라고 밝힌 가운데 그의 과거 통장 잔고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도끼는 지난해 5월 SNS를 통해 "내 돈은 거짓이 아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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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2013년 도끼의 수입으로 추정되는 4억9000여만 원이라는 숫자가 찍혀 있다. "작년엔 5억 찍고 올해는 10억을 향해 밟지"라는 그의 가사가 이뤄졌음을 증명한 것.
한편 20일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는 최연소 래퍼 출신 도끼가 출연해 자신이 아끼는 것과 니콜 셰르징거와의 관계 등을 언급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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