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독일 폴크스바겐은 '2015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중형 SUV 컨셉 모델인 크로스 쿠페 GTE를 공개했다. 크로스 쿠페 GTE는 최고출력 355마력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택하고, 상시사륜구동 시스템을 활용한다. 크로스 쿠페 GTE는 약 32.2km(20마일)까지 전기 모드로만 주행 가능하며, 제로백은 6초다. 전기 모드인 e-모드 외에도 GTE,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배터리 홀드/배터리 충전 등 여러 가지 주행모드가 있다.

독일 폴크스바겐은 '2015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중형 SUV 컨셉 모델인 크로스 쿠페 GTE를 공개했다. 크로스 쿠페 GTE는 최고출력 355마력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택하고, 상시사륜구동 시스템을 활용한다. 크로스 쿠페 GTE는 약 32.2km(20마일)까지 전기 모드로만 주행 가능하며, 제로백은 6초다. 전기 모드인 e-모드 외에도 GTE,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배터리 홀드/배터리 충전 등 여러 가지 주행모드가 있다.

원본보기 아이콘


AD



조영신 기자 asc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