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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연말연시 매출 끌어올리기 "총력"

최종수정 2014.12.25 11:17 기사입력 2014.12.2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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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트렌드 제안, 다양한 상품 최대 60%까지 할인판매"
"막바지 연말연시 패션잡화 선물 수요 대비"
"광주신세계 1층 컬쳐스퀘어, 고객 참여형 밀착 마케팅 진행"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가 2014년 마지막 주말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진행한다.
먼저 광주신세계는 크리스마스부터 주말까지 이어지는 연휴기간 동안 겨울 트렌드를 제안하는 대형 캐주얼 아우터 할인판매 행사를 기획했다.

26일부터 28일까지 광주신세계 1층 시즌이벤트홀에서 진행하는 ‘캐주얼 아우터 대전’은 LAP, SOUP, 에고이스트, 커밍스텝 등의 유명 여성 캐주얼브랜드를 비롯 올젠, 갤럭시캐주얼, 헨리코튼, 앤드지바이지오지아 등의 남성 캐주얼브랜드가 참여한다.

오리털 패딩점퍼 10만 9천원부터 29만 9천원, 코트 12만 8천원부터 24만 4천원, 패딩조끼 3만 9천원, 패딩블레이져재킷 17만 9천원 등 최신 겨울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이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1층 시즌이벤트홀에서는 29일(월)부터 31일(수)까지 ‘여성 슈즈 특집전’과 ‘영트렌드 패션 클리어런스’를 전개한다. 이 행사에는 미소페, 가버, 바이네르 등의 여성 구두브랜드와 게스진, 캘빈클라인진, 지프, 지바이게스 등의 캐주얼 브랜드 등이 참여해 다양한 겨울 트렌드 상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편 광주신세계는 1월말까지 패션잡화, 생활, 여성, 남성, 아동, 골프, 스포츠 의류 등 다양한 장르에서 10~30% 가량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먼저 스카프, 장갑, 스타킹, 머플러, 양말, 모자 등 패션잡화를 26일(금)부터 1월 18일(일)까지 최대 30% 할인판매 진행해 연말연시 선물을 준비하고자 하는 막바지 고객들의 구매 수요에 대비할 방침이다

더불어 26일부터 1월 18일까지 루이카또즈, 카운테스마라, 듀퐁, 닥스, 레노마 등 남성셔츠 전문 브랜드에서도 특가상품을 대대적으로 기획하고, 20% 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 상품을 준비해 연말 연휴기간 매출 끌어올리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광주신세계는 최근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연말연시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한 희망 나눔 캠페인을 실시한다.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광주신세계 1층 컬쳐스퀘어에서 ‘유니세프(UNICEF) 전시관’을 설치하고 사회적 책임 경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유니세프 전시관’은 광주신세계가 고객 및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도움이 필요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현실을 알리고, 유니세프를 통해 이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는 후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후원 캠페인을 진행하는데 취지를 두고 오는 3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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