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국민들이 경기회복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때까지 재정 등 거시정책은 확장 기조를 유지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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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6차 국민경제자문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연석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구조개혁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거시(경제)정책과 내수활성화를 통해 경제 활력을 제고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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