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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마녀', 팀 회식도 '전설급'…아주 특별한 팀워크 과시 '눈길'

최종수정 2014.12.18 10:29 기사입력 2014.12.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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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마녀' 제작-출연진 /MBC 제공

'전설의 마녀' 제작-출연진 /MBC 제공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 제작진이 18일 아주 특별한 회식 사진을 공개했다.

'전설의 마녀'팀은 높은 인기만큼이나 끈끈한 팀워크로 유명하다. 특히 배우들의 '회식 쏘기' 릴레이는 끊임없이 진행될 정도다.

지난 17일에는 탁월한 역의 이종원 주최로 저녁 회식이 진행됐다. 이종원은 히말라야로 두 번이나 원정을 간 등산마니아. 신길동에 위치한 '캠프 히말라야'에서 회식을 열며 산사나이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주성우 PD를 포함한 스태프들과 전인화, 이종원, 오현경, 변정수, 하석진, 한지혜, 도상우, 하연수 등 출연진은 캠핑장같은 분위기에서 즐거운 저녁 시간을 가졌다.

또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강인, 김상우 조연출이 준비한 '탁월한배 중간고사'였다. 조연출들은 '전설의 마녀'와 관련된 문제 25개를 준비해 고득점자에게 상품을 주는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
주성우 PD는 "추운 날씨에 정말 고생이 많은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탁월한 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렇게 좋은 분위기가 쭉 이어졌으면 한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전설의 마녀'는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의 통쾌한 설욕기. 매주 토~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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