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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현대증권의 '에이블 아이맥스 카드(able i max card)'는 가맹점 구분 없이 사용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체크카드다. CMA형과 금융상품형 중 고객이 원하는 유형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CMA형 고객은 CMA 계좌에 있는 자금에 대해 당월 사용실적의 3배 금액까지 CMA 기본금리의 2배 금리를 적용받는다. 우대금리 혜택은 사용실적 30만원 이상시 제공되는데, 우대금리 제공 금액의 제한이 없어 카드를 많이 쓰면 쓸수록 이자 혜택이 더욱 커진다.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금융상품형은 카드 사용실적만큼 다른 금융상품에 대해 추가금리를 제공한다. 추가금리를 적용받는 상품은 현대증권의 주식형 펀드 및 주가연계증권(ELS), 파생결합증권(DLS), 주강연계사채(ELB), 연금저축 등이다. 추가 금리는 해당 금융상품 만기(해지) 또는 조기 상환시 만기(해지) 금액과 함께 CMA 계좌로 현금 입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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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 아이맥스 카드는 '현대 에이블(able) CMA'를 결제 계좌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혜택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현대 에이블 CMA는 ▲매월 50만원 이상 자동이체 입금 및 에이블아이맥스 카드 50만원 이상 사용 ▲적립식 금융상품 50만원 이상 자동대체 매수 ▲통신료/카드대금 등 각종 결제대금 월 5건 이상 자동결제 신청 등 세가지 조건 중 한가지 조건만 충족해도 500만원 한도 내에서 연 4.1% 고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또 고금리 제공 조건 중 한 가지를 충족하거나 에이블 아이맥스 카드 전월 이용실적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전 금융기관의 CD/ATM 출금 및 이체시 수수료와 온라인 이체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이밖에도 에이블 아이맥스 카드는 특급 호텔 및 리조트, 스파, 유명 레스토랑 등 전국 45여곳의 멤버십 제휴처에서 최대 60%까지 할인 가능한 현장할인 서비스도 적용된다. 현장할인서비스의 경우 월간 할인한도 및 횟수 제한이 없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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