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유가 하락을 이유로 알래스카에 대한 'Aaa'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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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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