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4년 디딤씨앗통장 후원의 날 시상식에서 리노스 이종열 전무(오른쪽)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전수받고 있다.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4년 디딤씨앗통장 후원의 날 시상식에서 리노스 이종열 전무(오른쪽)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전수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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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폴라리스AI 폴라리스AI close 증권정보 039980 KOSDAQ 현재가 1,48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81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폴라리스오피스, '미토스'發 AI 보안 위협 선제 대응…글로벌 솔루션 전면 배치 폴라리스그룹, 계열사 4곳 120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 폴라리스오피스, 전년比 영업익 90%↑…'오픈AI BAA·계열사 시너지'로 미래 성장 가속 가 전날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2014 디딤씨앗통장 후원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아동자립 프로젝트다. 저소득층 보호 아동에게 일정 후원금을 저축해 대상자들이 만 18세 이후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사업이다. 리노스는 이 사업을 통해 2012년 3월부터 현재까지 약 9000만원의 금액을 저소득 아동에게 지원해 왔다.

이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는 디딤씨앗통장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자, 꿈을 갖고 미래를 준비하는 저축아동, 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종사자 등 총 13명에게 장관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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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스는 '행복한 만남(Happy Together)'이라는 경영이념 아래 디딤씨앗통장, 베다니마을, 미소사랑후원회, 사회연대은행, 한국장애우마을, 가톨릭여성연합회 사랑나눔 바자, 세월호 참사 유가족 후원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노학영 리노스 대표는 “회사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지지와 독려, 자발적인 임직원의 참여가 기업문화로 정착됐기에 이러한 표창을 받게 된 것 같다”며 “나눔 실천의 모범적인 방향을 제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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