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4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달러 떨어진 1207.7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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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은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내년 초 양적완화 추가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발언한 데 영향을 받아 약세를 보였다. 그러나 이후 유로화 강세로 인한 달러 약세로 하락분이 대부분 상쇄되며 소폭 하락에 그쳤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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