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1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물 금가격은 지난 거래일보다 온스당 42.60달러(3.6%) 오른 1218.10달러에 마감됐다. 지난 10월29일 이후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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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위스의 금 추가매입 국민투표를 앞두고 하락했던 금 가격은 이날 부결 결과에도 불구하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탔다.


미국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일본의 신용등급을 종전 'Aa3'에서 'A1'으로 한 단계 강등하 것도 안전자산 매입 수요를 부추긴 것으로 분석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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