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뉴욕 금 선물 가격이 3일(현지시간) 온스당 1200달러선을 회복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물 금 가격은 온스당 9.30달러(0.89%)오른 1208.70달러로 마감됐다.

금 가격은 유가가 반등하며 진정기미를 보인데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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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1월 미국의 민간부문 고용은 예상치를 하회했다.

ADP에 따르면 11월 민간부문 고용은 20만8000명 증가했다. 시장의 예상치 22만3000명을 하회하는 것이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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