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26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50센트 낮아진 1196.6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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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지표가 기대에 못미치면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자 금값이 다소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금 가격의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소폭 하락으로 마감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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