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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T아웃도어'가입 2만명 돌파…기념 이벤트 진행

최종수정 2014.11.30 09:25 기사입력 2014.11.3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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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SK텔레콤이 야외 활동이 많은 고객 대상 웨어러블 맞춤형 상품 'T아웃도어'가 출시 3주만에 가입자 2만 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SK텔레콤은 T아웃도어 2만 명 돌파를 기념해 12월1일부터 12일까지 T아웃도어에 가입하는 신규 고객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T아웃도어는 통신모듈이 탑재된 웨어러블 기기 전용 요금제,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상품이다. 가벼운 외출이나 운동 시 스마트폰을 휴대하지 않아도 웨어러블 기기 만으로 음성, 문자,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T아웃도어는 웨어러블 전용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일 1000명 이상 꾸준히 가입자가 증가하고 있다. 최신기기에 대한 관심이 많고 야외활동이 많은 31~35세 고객이 전체의 22%를 차지했다.

SK텔레콤은 ▲웨어러블 기기에 대한 관심 증대 ▲야외 활동 많은 고객들의 이용 패턴을 분석한 맞춤 요금제 ▲웨어러블 특화서비스 등을 인기비결로 분석했다.
고객 대상 조사 결과 고객들이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데이터 무제한’을 제공하는 전용 요금제였다. 야외 활동시 주로 이용하는 음악 스트리밍, 피트니스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서비스를 데이터 비용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의 마음을 끌었다.

또 음성 통화 기본 제공량을 다 소진하게 되면 스마트폰(모회선)의 음성기본 제공량을 함께 쓸 수 있다는 점과 월 3000원 상당의 착신 전환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도 호응이 높았다. (착신 전환 서비스 월 1,500원*2회선=3,000원)

SK텔레콤은 상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잠재고객 대상 집단 심층 면접(FGI) 및 고객자문단 2기 아이디어 수렴했다. T아웃도어 고객 전용 '트랭글 핏', '멜론 스트리밍' 등 특화 서비스를 내놓는 것도 이를 반영한 결과다.

또 마트 방문, 가벼운 산책, 직장인들의 점심시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웨어러블 기기가 활용될 수 있다고 파악해 수시로 손쉽게 착신 전환할 수 있는 통화 설정 애플리케이션 'T쉐어'를 개발했다.

윤원영 SK텔레콤 마케팅부문장은 "T아웃도어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세분화된 고객의 니즈를 섬세하게 분석해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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