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행 아시아나항공機 고장으로 회항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1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70% 거래량 62,033 전일가 7,1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소속 항공기가 세부로 향하던 중 긴급 회항했다.
24일 오후 8시 49분께 인천공항을 출발한 아시아나 OZ709편은 광주 인근 상공에서 유압 계통 이상을 일으켜 오후 10시 57분께 회항했다.
이 항공기에는 승객 185명이 탑승해 있었다.
해당 항공기(B767-300)는 항공기령이 17년된 항공기로 아시아나항공이 소유하고 있는 주력기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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