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갤러리AG 12월 '드림캐처 만들기 ' 체험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안국약품은 다음달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있는 갤러리AG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감성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체험 프로그램은 악몽을 막아주는 아프리카 토속 장신구 '드림캐처 만들기'가 진행되며 홈페이지(www.galleryag.co.kr) 게시판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는다.
또 12월 말까지 금속을 이용하여 빛에 따라 달라지는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김은영의 <빛,이어가다> 전시회가 개최된다.
안국약품이 지난 2008년에 개관한 갤러리 AG는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체험의 공간을, 신진작가들에게는 기회와 전시의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임직원들도 휴식공간으로 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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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갤러리AG는 최근 일반인 신청자 35명을 대상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깨우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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