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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직원을 가족처럼' 노사문화대상 수상

최종수정 2014.11.20 09:46 기사입력 2014.11.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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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휴온스, 직원을 가족처럼 노사문화대상

휴온스, 직원을 가족처럼 노사문화대상

휴온스(대표 전재갑)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올해 노사문화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노사문화대상은 정부가 상생, 협력의 노사문화 확산을 위해 노사문화가 우수한 곳을 공개경쟁으로 선정해 시상하는 포상 제도로, 올해는 최근 3년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202개사) 중 휴온스를 포함한 10개 사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휴온스는 ‘직원을 가족처럼’이라는 경영이념을 갖고 가족친화경영을 펼치는 등 노사문화 발전에 힘 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사문화 대상을 수상한 기업은 향후 3년 동안 정기근로감독이 면제되고 세무조사가 유예된다. 또 은행대출 시 금리우대, 신용평가 시 가산점 부가 등의 혜택도 받는다.

휴온스 전재갑 대표는 "지난해 중견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경기도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된 데 이어,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우수한 인재가 회사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신념아래 업계최고 수준의 대우와 복지 혜택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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