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 제3기 문화가이드생들이 광주지역 유적지를 돌아보는 현장실습에 나선 가운데 의병장 김덕령 장군이 잠들어 있는 충장사에서 `광주알리미`로서 역할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

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 제3기 문화가이드생들이 광주지역 유적지를 돌아보는 현장실습에 나선 가운데 의병장 김덕령 장군이 잠들어 있는 충장사에서 `광주알리미`로서 역할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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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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