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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팬 디저트', 출시 보름 만에 20만개 판매 돌파

최종수정 2014.11.16 12:08 기사입력 2014.11.1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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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가 팬 디저트 출시 보름만에 2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카페베네가 팬 디저트 출시 보름만에 2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카페베네는 겨울 신메뉴 ‘팬 디저트’가 출시 보름 만에 판매 20만개를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카페베네는 지난 1일, 추운 겨울을 맞아 ‘PAN타스틱 디저트 초코&치즈’라는 테마로 따뜻한 팬 디저트 6종(수풀레순치즈, 치즈스프브레드, 트리플치즈퐁듀, 트리플초코퐁듀, 초코악마브라우니, 치즈케이크초코스모어)을 출시했다.

국내 커피전문점 최초로 시도한 팬 디저트는 지난 여름 카페베네 베스트셀러였던 초코악마빙수와 뉴욕치즈케이크빙수에서 영감을 받아 초콜릿과 치즈를 주 재료로 뜨거운 팬 위에 조리한 이색 디저트 메뉴다. 여기에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초콜릿과 치즈의 강도를 높여가는 재미있는 콘셉트를 더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출시 이후 보름 만에 20만개 이상 판매돼 하루 평균 전국에서 1만3000여 개씩 팔린 셈이다.

현재 카페베네는 팬 디저트 6종 중 1종 이상 구입하면 참여할 수 있는 ‘럭키카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포드자동차, 샤넬 핸드백 등 꽝 없는 100% 당첨 이벤트로 팬 디저트의 인기와 더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 ‘팬 디저트를 맛있게 먹는 방법’에 대한 영상을 제작해 홈페이지 및 매장 내 PDP 화면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전국민이 즐기는 간식인 초콜릿과 치즈를 사용한 팬 디저트는 그동안 커피전문점에서 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콘셉트와 합리적인 가격, 달콤한 맛으로 고객들을 사로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카페베네 만의 독창적인 메뉴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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