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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김태우,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최종 우승…소감 들어보니

최종수정 2014.11.02 13:32 기사입력 2014.11.0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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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히든싱어3' 김태우[사진=해당 방송 캡쳐]

JTBC '히든싱어3' 김태우[사진=해당 방송 캡쳐]


'히든싱어' 김태우,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최종 우승…소감 들어보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히든싱어’ 김태우가 화제다.
김태우는 1일 밤 종합편성채널 ‘히든싱어 시즌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독특한 창법으로 줄곧 상위권을 유지했다.

하지만 그와 대결을 펼친 모창 능력자들의 실력도 상당했다. 1라운드에서 드라마 ‘아이리스’의 OST ‘꿈을 꾸다’로 대결을 벌인 김태우는 1라운드를 마치고 “모창 능력자들이 정말 잘해서 놀랐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공동 2위로 2라운드 진출한 김태우는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OST였던 ‘하이 하이(HIGH HIGH)’로 대결을 벌였다. 음이탈을 보였지만 1라운드 때와는 다르게 공동 1위으로 다음 라운드에 가볍게 진출하게 됐다.
그는 3라운드에서 더욱 독보적인 보컬을 과시하며 단독 1위에 올랐다.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 그는 83표라는 압도적인 득표수를 기록하며 우승을 했다.

히든싱어 김태우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히든싱어 김태우, 역시 최고였어” “히든싱어 김태우, 모창 능력자들도 잘 하더라” “히든싱어 김태우, 클래스 차이가 돋보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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