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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제2롯데월드 가볼까? 이벤트 '가득'

최종수정 2014.11.01 07:07 기사입력 2014.11.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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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제2롯데월드 쇼핑몰이 본격적인 오픈을 맞아 주말마다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쇼핑몰 1층부터 6층까지 층별 컨셉트에 맞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꾸며진다.

먼저 제2롯데월드 오픈 축하공연이 주말동안 1층 아트리움에서 펼쳐진다. 1일에는 딕펑스와 윤하가 2일는 달샤벳과 지나가 각각 오후 2시와 4시에 릴레이 공연을 펼친다.
또한 오는 30일까지(매일 17시~20시, 월요일 제외) 빛과 그림자를 예술로 표현한 '바디 쉐도우 아트'도 선보인다.
김두한 마샬아츠 퍼포먼스

김두한 마샬아츠 퍼포먼스


밤 12시까지 운영되는 5층~6층 테마식당가 '서울서울 3080'과 '29스트리트'에서는 이색 볼거리를 마련했다. 서울서울 3080에서는 '김두한 마샬아츠 퍼포먼스'를 통해 당시 시대적 배경을 재연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김두한 마샬아츠 퍼포먼스와 함께 거지패, 엿장수 등이 등장해 현실성을 더한다. 29스트리트에서도 이국적 풍경을 만들기 위해 외국인으로 구성된 거리의 악사들이 연주와 이색 퍼포먼스로 다양한 볼거리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테마식당가 서울서울3080과 29스트리트의 이색 볼거리는 오는 12월 중순까지 진행되며 주말마다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매시 정각에 펼쳐진다.

3층과 4층에서는 가족단위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3층에서는 12월 중순까지 오후 2시부터 이색 스포츠 게임인 '어메이징 럭키 크로켓 게임'을 진행한다.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크로켓 게임는 나무망치인 맬릿으로 공을 쳐서 후프(기둥문)를 통과시키는 스포츠다.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며 '엔젤리너스 커피' 등 경품도 제공된다. 4층 키즈존에서는 나만의 종이동물 만들기 이벤트 '어메이징 페이퍼 주(ZOO)'를 진행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동물들을 직접 만들 수 있다. 어메이징 페이퍼 주(ZOO)는 오는 30일까지 주말마다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열린다.
어메이징 페이퍼 주 이벤트

어메이징 페이퍼 주 이벤트


홍대거리를 옮겨놓은 듯한 3층 홍그라운드에서도 젊은 고객을 위한 '버스킹 콘서트'와 아크릴에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이색 캐리커쳐 이벤트' 등 '홍그라운 페스타'가 진행된다. 버스킹 콘서트는 매주 금, 토(16시, 19시)에 열리고 이색 캐리커쳐 이벤트는 금요일부터 일요일(13시~19시)에 진행되며 12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더불어 2층에서는 제2롯데월드에 입점한 브랜드로 구성된 '쇼핑마블' 게임을 진행한다. 참여고객이 주사위를 던져 진행되는 게임으로 참여 브랜드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H&M' 'COS' '망고' 등 유명 패션브랜드와 '테이스팅룸' '강가' 등 맛집 브랜드도 참여해 다양한 경품을 선사한다. 쇼핑마블 게임은 오는 12월 중순까지 주말마다 2시부터 진행된다.
제2롯데월드 야외도 다양한 볼거리로 채워진다. 이달 말까지 제2롯데월드 월드파크에서는 뽀로로, 라바, 타요버스 등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초대형 풍선으로 만들어 볼거리를 선사하고 아레나광장에서도 국민대표 캐릭터 뽀로로 50여점을 전시해 어린이 고객을 맞이한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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