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07년 태안지역 기름유출 사고 극복 내용을 담은 '발끝바다'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이 퍼포먼스는 서해안 유류피해지역 이미지 개선 홍보의 일환으로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청정생태계 복원의 계기를 이룬 노력을 표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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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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