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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0일, 북미지역 한국문화재 활용포럼 개최

최종수정 2014.10.26 18:52 기사입력 2014.10.2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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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국립고궁박물관 및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014 북미지역 한국문화재 활용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김현정 미국 샌프란시스코아시아미술관 큐레이터, 첸 쉔 캐나다 로얄온타리오미술관 큐레이터, 이소영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미술관 큐레이터, 니콜라스 도먼 미국 시애틀동양미술관 보존부장, 우현수 미국 필라델피아미술관 큐레이터 등 한국문화재 소장 북미지역 14개 기관 소속 현직 큐레이터와 보존전문가, 국내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국외소재 한국문화재 보존·복원’ ‘동아시아 맥락에서의 한국미술 전시’ ‘한국 전통미술과 현대미술의 연계’ 등을 주제로 참여자들이 발제를 맡는다.

재단은 이번 포럼의 성과를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 앞으로 해외에서 펼칠 각종 사업의 기반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재단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한국문화재 활용 포럼'은 내년엔 유럽, 2016년엔 아시아 지역을 주제로 해 지속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반인의 참여는 제한된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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